배우 이장우가 비빔밥 제조 실수로 백종원의 신뢰를 잃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날 저녁 장사만으로 만족스러운 수익을 얻은 백종원과 '한판집' 팀이 6일 차 영업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렇게 완성된 이장우와 백종원의 비빔밥은 확연히 다른 비주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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