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폭탄선언!…"월드컵 간다, 그러나 美 안 간다" 대사관 오피셜 공식 발표→FIFA, 멕시코와 협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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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폭탄선언!…"월드컵 간다, 그러나 美 안 간다" 대사관 오피셜 공식 발표→FIFA, 멕시코와 협상하나

미국의 공습을 받은 이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참가를 위해 FIFA와 협상을 시작했다.

타지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국가대표팀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분명히 밝혔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로 미국에 가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이란의 월드컵 경기를 멕시코에서 개최하기 위해 FIFA와 협상 중"이라고 말했다.

만약 소속협회가 불가항력을 이유로 기권하거나 경기에 참여할 수 없거나 포기한 한 경우, FIFA 조직위(대회 운영 센터를 포함하여)는 단독 재량으로 결정하고 필요하고 판단되는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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