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매체 "아르헨은 적"…밀레이의 親 미·이스라엘 노선 맹비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매체 "아르헨은 적"…밀레이의 親 미·이스라엘 노선 맹비난

이란의 관영 성향 매체 테헤란 타임스는 '밀레이, 어디로 가고 있는가'란 제하의 사설을 통해 아르헨티나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 중심의 반이란 축에 가담했다.아르헨티나는 이제 공식적으로 이란의 적이 됐다"며 이같이 주장했다고 아르헨티나 매체 클라린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또한 그는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해 "우리는 전쟁에서 이길 것"이라고 언급하며, 미국·이스라엘 진영의 승리를 확신하는 발언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밀레이 대통령은 행사에서 과거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한 두 차례 대형 테러를 언급하며 이란을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