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은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3분 프리드욘슨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51분 고재현의 동점 골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결국 광주는 후반 23분 프리드욘슨의 페널티킥으로 균형을 깼다.
이후 추가 시간이 흐르던 후반 51분 강민규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고재현이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해 김천의 승리 같은 무승부로 경기는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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