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상무와 광주FC가 나란히 승점 1을 챙기며 개막 4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후반전 들어 권성윤과 박정인을 투입해 공격 속도를 높인 광주는 후반 14분 신창무의 패스를 받은 김진호의 슛이 골문을 벗어나고, 신창무의 왼발 중거리 슛도 김천 골키퍼 백종범의 선방에 걸렸지만 후반 24분 결정적 찬스를 만들었다.
김천 고재현(오른쪽 3번째)이 17일 김천종합운동장서 열린 광주와 홈경기서 후반 52분 극장 동점골을 터트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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