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도에 따르면 도는 2031년까지 천안아산역 인근 25만 평 부지에 5만 석의 대규모 K팝 돔구장 건립을 추진 중이다.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를 모티브로, 문화·관광·스포츠를 어우르는 클러스터 형성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천안아산역 인근 6만 1000㎡ 부지에 6735억 원을 투입해 2030년 12월까환승시설과 상업·주거·문화·업무 등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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