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스럽게 랠리를 주고받으며 숙련된 선수 수준으로 테니스 경기를 펼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중국 칭화대와 로봇 스타트업 갤봇(Galbot) 공동 연구팀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고난도 테니스 동작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 ‘레이턴트(LATENT)’를 선보였다.
연구팀은 해당 기술을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 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G1’에 적용해 성능을 시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