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소녀·간호사들 무차별 성폭행... 자궁적출·인공항문 수술받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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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소녀·간호사들 무차별 성폭행... 자궁적출·인공항문 수술받기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지난 1월 발생한 반정부 시위 부상자를 치료한 간호사들에게 조직적인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이란 반정부 매체 이란 인터내셔널(Iran International)은 간호사인 33세 여성 A가 부상당한 시위대를 치료했다는 이유로 혁명수비대 군인들에게 감금돼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동일한 이유로 구금된 또 다른 간호사 B 역시 집단 성폭행을 당해 자궁 적출과 인공항문 장착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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