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는 1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최종전서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0(25-23 25-22 25-17)으로 꺾었다.
또 ‘미들블로커(센터) 콤비’ 박진우와 이상현이 나란히 9득점씩 터트려 홈팀 코트를 맹폭했다.
최하위(7위) 삼성화재는 6승30패(승점 19)로 시즌을 씁쓸하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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