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결승에 오르면 개최국 호주와 맞붙는다.
호주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퍼스의 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준결승전에서 후반 13분 샘 커의 결승 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호주는 오는 21일 한국 또는 일본과 우승을 놓고 이번 대회 마지막 한 판을 치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