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범행 14시간여 만에 울산에서 검거됐다.
A씨는 이날 오전 5시 30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예전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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