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에선 득점이 필요하다.손흥민, 부앙가 화력에 기대를 모은다.손흥민은 현재 1골 7도움(페널티킥 골, MLS 세컨더리 도움 포함)을 기록 중이다.도우미 역할에 집중하고 있고 공격 영향력은 대단한데 골이 없는 건 아쉬움으로 남고 있다.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이어지는 상황이다.세인트 루이스 시티전에선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용됐는데 이를 두고 도스 산토스 감독을 향한 비판이 이어졌다.
손흥민을 두고 도스 산토스 감독은 알라후엘렌세와 1차전 이후 "손흥민을 향해 더 거칠고 피지컬적인 압박이 나오는 걸 봤다.
'MLS 무브스'는 "손흥민은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기회를 만드는 역할을 해야 했다.시즌 내내 그렇다.LAFC는 정말 답답한 팀이 됐다"고 비판했고 "손흥민의 자신감이 크게 떨어졌다.작년만큼 좋지 않고 편안한 모습이 아니다.부앙가 역시 작년만큼 잘하지 못한다.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이며 도스 산토스 감독 운영 방식에 비판을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