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살해 용의자 아직도 못 잡아...“휴대폰 끄고 현금만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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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살해 용의자 아직도 못 잡아...“휴대폰 끄고 현금만 사용 중”

전직 항공사 부기장이 동료였던 기장을 살해한 뒤 도주하면서 10시간 넘게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경찰이 대대적인 추적에 나섰다.

수사당국은 두 사람이 과거 같은 항공사에서 근무했던 점에 주목하고 있다.

경찰은 이후 A씨가 영등포 일대까지 이동한 사실을 확인했으나 추가 동선 추적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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