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밴드 킹 누(King Gnu)가 밴드 역사상 가장 많은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 ‘센트럴 투어’로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
킹 누의 서울 공연 ‘킹 누 센트럴 투어 2026 인 서울’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서울 KSPO돔에서 개최된다.
킹 누는 2024년 일본 5대 돔 투어 ‘더 그레이티스트 언노운’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일본 음악 신을 대표하는 밴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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