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게시한 일러스트 속 왼쪽 인물이 이정영, 오른쪽 파이터가 유주상으로 보인다.
이정영과 유주상을 제외하면 남은 한국 페더급(65.8kg) 파이터는 최두호밖에 없다.
최두호는 지난해 9월 산토스와 싸우기로 했지만,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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