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게시한 일러스트 속 왼쪽 인물이 이정영, 오른쪽 파이터가 유주상으로 보인다.
이정영과 유주상을 제외하면 남은 한국 페더급(65.8kg) 파이터는 최두호밖에 없다.
최두호는 지난해 9월 산토스와 싸우기로 했지만,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생애 최초·최초' 올림픽 2관왕·세계선수권 2관왕, 김길리 "스스로에게 고생했다고 해주고 싶어요" [IS 인터뷰]
‘레전드’ 지소연, 딱 한 번 이긴 일본 꺾고 ‘아시안컵 우승’ 한 풀까…오늘 운명의 한일전
‘문정원♥’ 이휘재 4년 만의 예능에…애정 가득 도시락 응원 [왓IS]
‘전현무계획’ 측 “이장우 식당 홍보 목적 NO, 미수금 문제도 인지 못 해” [공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