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땅값 상승률이 34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국토교통성이 17일 발표한 올해 1월 1일 기준 공시지가는 1년 전보다 전국 평균 2.8% 올라 5년 연속 상승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번 조사 결과와 관련해 "거품경제 시대 이후 최고의 상승률"이라며 "사무실 수요가 강해 지난해 국내외 투자자금이 사상 최대로 늘어나면서 땅값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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