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19세)보단 실력을 봤다.” 이정규 광주FC 감독(44)은 17일 김천종합운동장서 열릴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센터백 공배현(19)과 김용혁(19)의 선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 감독은 이들이 K리그1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다고 좋은 활약을 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이 감독은 “개막 무패를 달리고 있지만 잡지 못한 경기서 나보다 선수들이 더 아쉬워했다.팀은 시간이 지날수록 끈끈해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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