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나토 등과 사이버안보 논의…北위협 경각심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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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나토 등과 사이버안보 논의…北위협 경각심 제고

윤종권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및 인도태평양 지역 파트너국과 사이버 안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17일 밝혔다.

사이버 챔피언스 서밋은 지난 2023년 사이버 안보와 사이버 방위 분야에서 NATO 회원국과 주요 파트너 국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발족한 이래 매년 열린다.

이는 유럽 내에서 북한의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됐다고 외교부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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