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절차를 마친 시설이라도 주민 생활환경을 직접 챙기겠다는 현장 행정이 이어지고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16일 별내동 798번지 창고시설을 찾아 지상 2층 공간의 임대 운영 시작에 앞서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살폈다.
해당 시설은 연면적 4만 8594.87㎡ 규모의 지하 2층·지상 7층 창고시설로 관련 법령에 따라 건축 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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