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천(歸天), 천상병 시인이 동백림사건의 고문에 만신창이가 된 후 그를 간호하고 아내로 나선 문순옥 여사의 전통찻집이다.
예술인들이 들락거리던 그 집은 부부가 하늘 간 후 사라졌지만 문 여사의 조카가 다시 이룬 찻집이다.
천상병의 생애를 생각하면 더 이상 순수가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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