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집중의 시대를 넘어 자치와 분권이 국가 운영의 기본 원리가 되는 ‘지방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권한과 예산은 점점 지방으로 내려올 것이다.
이 거대한 파도를 담아낼 시흥의 ‘자치 그릇’은 과연 준비돼 있는가 하는 점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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