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日 골망 흔든 성예건 “내년엔 한국이 승리…‘유니브 프로’ 덕에 성장” [IS 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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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日 골망 흔든 성예건 “내년엔 한국이 승리…‘유니브 프로’ 덕에 성장” [IS 나고야]

한국 대학 선발팀 성예건은 지난 15일 일본 대학 선발팀과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을 마친 뒤 “일본 축구를 느껴봐서 좋았지만, 져서 아쉬운 마음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성예건은 “일본 선수들의 발밑에 들어가는 공을 뺏기가 쉽지 않았고, 기술적인 부분이 많이 좋다고 느꼈다”면서도 “오늘 경기를 보셨다시피 내년에 더 잘 준비한다면, 한국이 꼭 승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힘줘 말했다.

일본 대학 선발팀과 정기전을 치르기 전, J리그 19세 이하(U-19) 선발팀과 붙은 것도 선수들에게는 큰 자산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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