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가동...소음·환기 문제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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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가동...소음·환기 문제 개선 나선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이 위원장을 맡은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가 구성을 마치고, 지난 3월 16일부터 학교급식실 현장 점검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급식종사자의 폐암 발생 문제 등 급식실 작업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도내 모든 조리학교 2,480교를 대상으로 오는 2033년까지 환기설비 전면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윤정 의원은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사업은 급식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은 물론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 환경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TF 활동을 통해 현장의 실제 사용 환경을 면밀히 점검하고, 소음이나 급배기 문제 등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들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보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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