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웰터급 챔피언이자 '강철부대'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격투기 선수 김상욱이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흉기 피습 사건을 딛고 거둔 기적 같은 승리 비화를 공개했다.
피습 직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정작 범인이 아닌 피해자인 김상욱에게 테이저건을 겨누는 실수를 범했다.
김상욱은 흉기에 긁힌 복부 상처와 습격의 트라우마가 채 가시기도 전에 예정된 경기를 강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