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밀라노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여자 1500m, 3000m 계주), 동메달 1개(여자 1000m)를 따냈던 김길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금빛 레이스를 펼치며 명실상부 한국 여자 쇼트트랙 새로운 간판으로 등극했다.
한국은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땄지만, 중국은 28년 만에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을 '노골드'로 마쳤다.
이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한국이 임종언과 김길리의 활약으로 금메달 4개를 수확할 동안, 중국은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치면서 명백히 한국과의 경쟁에서 뒤쳐진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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