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인간 된 고속도로 순찰원 아내, 가해자 '인증샷'에 분노 폭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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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간 된 고속도로 순찰원 아내, 가해자 '인증샷'에 분노 폭발 (영상)

과속 운전으로 고속도로 순찰원을 식물인간 상태에 빠뜨린 운전자가 사고 2년 만에 보인 행동이 또 다른 공분을 낳고 있다.

1심 재판부는 B 씨에게 금고 1년을 선고했고, 다른 운전자에게는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교통사고를 넘어, 가해자의 태도와 책임, 그리고 피해자 가족이 감당해야 하는 고통이 얼마나 깊고 길게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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