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HBM4E·HBM5' 양대 조직 전격 가동···차세대 시장 '초격차 이원화'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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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4E·HBM5' 양대 조직 전격 가동···차세대 시장 '초격차 이원화' 승부수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선점을 위해 기존 개발 조직을 투트랙으로 전면 재편했다.

5세대 HBM(HBM3E) 개발 조직(TD)은 HBM4E 전담 조직으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고, 최근까지 6세대 HBM(HBM4) 개발을 맡아온 팀 역시 지난해 12월부터 약 한 달여의 재정비 기간을 거쳐 HBM5 개발 조직으로 흡수 배치됐다.

삼성전자는 과거 세대별로 순차적인 개발 방식을 택해왔으나, 인공지능(AI) 반도체 주기가 1년 미만으로 단축됨에 따라 '차세대'와 '차차세대'를 동시에 개발하는 병행 전략으로 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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