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경기도 포천에 짓는 포천양수발전소 1·2호기 토건 공사 시공사로 현대건설 공동수급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이번 입찰에서 입찰자의 공사 수행 능력과 시공 계획 및 입찰 가격 등을 심사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업자를 선정하는 종합심사낙찰제를 적용했다.
포천양수발전소 1·2호기 건설은 영동, 홍천에 이은 한수원의 세 번째 양수발전소 건설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