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취재 가이드라인이 언론계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는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을 단독 생중계하며 방송사의 촬영 시간을 10분으로 제한하는 등 엄격한 규정을 제시했다.
경찰 역시 테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우려에 따라 기동대 70여개를 비롯해 교통·형사·범죄예방·특공대 등 전 기능의 경찰관 6500명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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