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에 따르면 카스트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약 2천㎞ 거리에 있는 아리카에서 열린 국경 장벽 기공식에 참석했는데요.
칠레 정부는 90일 내에 장벽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밝혔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유형의 구조물이 될지는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페루와 접한 칠레 북부 아리카와 볼리비아와의 국경 지역의 약 500㎞에 걸쳐 물리적 장벽이 세워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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