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이 전 동료에게 살해된 가운데 경찰이 10시간 넘게 유력 용의자를 쫓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17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께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A씨가 동료였던 기장 B씨를 흉기로 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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