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패싱 LG화학·한화솔루션, 중동발 전기료 역풍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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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패싱 LG화학·한화솔루션, 중동발 전기료 역풍맞나

가격 유리 구간만 취하는 ‘체리피킹’ 논란이 제기됐던 전력직접구매제도를 이용 중인 LG화학, 한화솔루션 등이 이란 전쟁 장기화로 전기요금이 급등할 경우, 기존 한국전력 요금 체계 이용시보다 더 큰 부담을 떠안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는“정부가 최근 LNG 발전을 줄이고 원전·석탄 이용률을 높여 전력도매가격(SMP) 상승 억제에 나섰지만 중동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여름철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져 고가 LNG 도입이 불가피해지고 이에 따른 SMP 상승으로 전력 직구매 기업들의 전력비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전력직구제는 일정 규모 이상의 대형 전력 수요자가 기존처럼 한국전력을 거치지 않고 전력거래소를 통해 도매시장에서 전력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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