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찬 9회 기민한 주루 칭찬" 어린왕자 웃을 일만 가득→'승승패승승승' 두산 5강 후보 인정받나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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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찬 9회 기민한 주루 칭찬" 어린왕자 웃을 일만 가득→'승승패승승승' 두산 5강 후보 인정받나 [대전 현장]

시범경기 3연승을 달린 가운데 선발 투수부터 타선, 주루까지 전반적인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경기 뒤 김원형 감독은 먼저 선발 투수 크리스 플렉센을 칭찬했다.

김 감독은 "9회 결승 득점 상황에서 이유찬이 기민한 주루를 보여준 점을 칭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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