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장례식 핑계로 여친 유인해 추행… 알고 보니 성범죄 신상등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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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장례식 핑계로 여친 유인해 추행… 알고 보니 성범죄 신상등록자

거짓 장례식장 참석을 핑계로 여자친구를 유인해 강제로 추행한 성범죄신상정보 등록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천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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