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에 조성된 봉황동 임시 공영주차장(22면)./김해시 제공 김해시는 도심 내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방치된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한지 임시공영주차장' 138면을 오는 4월까지 추가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공한지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주차난이 심각한 도심 내 장기 미사용 나대지를 활용하는 사업으로, 시가 토지 소유주로부터 사용 승낙을 받아 주차장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방식이다.
시 관계자는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은 주차난 해소뿐만 아니라 나대지 쓰레기 투기 방지와 생활 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당장 활용 계획이 없는 토지를 소유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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