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 가로등 설치로 위치도./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장유로 구간의 어두운 밤길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가로등 설치공사를 추진한다.
김해시는 2026년 당초 예산 2억 원을 확보해 우선적으로 약 1km 구간에 가로등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4월에 착공해 상반기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그동안 가로등이 설치돼 있지 않아 야간 보행자와 차량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웠으며, 이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로 주민들의 설치 요구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돼 왔던 곳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