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주권행동 평화너머 인천본부는 17일 성명을 통해 “호르무즈 군함 파견은 불법·살인 전쟁 동참 행위”라며 “정부는 이라크 파병으로 인한 노무현 정부 실패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민노총 인천본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익을 위해 벌인 학살극에 동참하는 것”이라며 “국제사회는 명분 없는 전쟁을 확전시킬 것이 아니라 중단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는 더 이상 미국의 이익을 위해 국익을 희생해서는 안 된다”며 “미국의 침략은 하루 빨리 멈춰야 하고, 한국 정부는 파병이 아닌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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