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긴장으로 글로벌 에너지 수급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수소 에너지'의 활용 폭을 넓히기 위한 5년 단위 계획을 발표했다.
오는 2030년까지 광역 도시권의 수소 에너지가 다양한 영역에서 대규모로 활용되게 하고, 자동차용 수소 평균 가격을 ㎏당 25위안(약 5천360원) 이하로 낮춘다는 것이 골자다.
현재 중국 자동차용 수소 가격은 통상 ㎏당 35위안(약 7천500원)을 웃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