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 슈(유수영)가 화장품 브랜드 CEO로 변신한 가운데 명함까지 공개하며 사업가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슈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 사진과 함께 화장품 브랜드 론칭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4월 베트남을 시작으로 전 세계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를 바란다”며 K뷰티 시장 진출 계획도 함께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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