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숲, 10만송이 노란 물결 '봄 수선화 축제' 진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화담숲, 10만송이 노란 물결 '봄 수선화 축제' 진행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화담숲이 다채로운 봄꽃들과 함께 오는 27일 개원하며 4월 말까지 '화담숲 봄 수선화 축제'를 진행한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화담숲 봄 수선화 축제’는 4월 초부터 화담숲 및 곤지암리조트 전역에 식재된 총 37종 10만송이의 다채로운 노란 물결의 수선화와 산수유, 복수초, 풍년화 등 새봄의 소식을 반가이 맞이하는 노란빛의 봄 야생화들도 함께 눈에 담을 수 있다.

화담숲은 ‘봄 수선화 축제’를 맞아 화담숲 전역을 비롯해 화담숲 입구까지 이동하는 곤지암리조트 시계탑 광장과 콘도 빌리지 입구 등 리조트 곳곳에 10만 송이 노란 수선화를 식재하여 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