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3년 연속 왕좌+6관왕 싹쓸이' 김가영, "상복 터진 한해…올해도 뿌듯한 일 해냈다" [PBA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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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3년 연속 왕좌+6관왕 싹쓸이' 김가영, "상복 터진 한해…올해도 뿌듯한 일 해냈다" [PBA 현장]

개인 투어 시상 부문은 ▲대상(남녀 시즌 포인트 랭킹 1위)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2025-26시즌 남녀 상금 랭킹 1위) ▲영스타상(29세 이하 남녀 선수 대상) ▲베스트 에버리지상 ▲뱅크샷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드림투어(2부) MVP다.

팀리그 부문에선 ▲팀리그 대상(시즌 우승 팀) ▲베스트 복식상(남자 1팀, 여자 1팀) ▲베스트 혼복(혼합복식)상 ▲베스트 단식상(남녀 각 1명) ▲베스트 서포터즈상 ▲베스트 프런트상을 시상한다.

김가영은 이번 시즌 총 12만2900포인트를 획득해 LPBA 대상 자리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LPBA 베스트 에버리지상(1.139),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2억 2950만원), 뱅크샷상(200회), 팀리그 대상(하나카드), 베스트 복식상(김가영-사카이 아야코, 37승14패 승률 73%)까지 총 6관왕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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