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제공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박재형)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집중 대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3개월간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자살 위기 대응 서비스 홍보 강화 및 선제적 예방 활동 등 집중관리에 돌입한다.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자살 위기 대응 정보를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주변의 소중한 사람을 돕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올바른 자살예방 정보를 전달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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