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현지 최초로 현대식 자동차 검사 장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장비 구축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자동차 검사 역량 제고 및 시설 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번 인프라 구축에는 국내 자동차 검사장비 전문 기업인 오토기기와 한국상용트럭이 동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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