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가 운영에 참여하는 순댓국집이 식자재 대금을 납품 업체에 지급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대금 전액을 지급했다"고 반박했다.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장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식자재 납품 대금 미지급 건과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A업체에 이미 지급했고, 이후 A업체가 B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며 A업체에 2024년 1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총 4천450여만 원을 입금한 이체 내역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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