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25일 장단콩웰빙마루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파주 DMZ 생태·평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부 국정과제로 제시된 ‘국제 생태·평화·관광 협력지구 개발’과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DMZ)’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DMZ의 평화적 이용과 생태환경 보전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해 글로벌 생태·평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토론에는 박은주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 연구위원, 양철 강원연구원 분권연구부장, 이경희 한국수출입은행 북한개발연구센터 책임연구원, 파주시 환경국장 등이 참여해 접경지역 여건변화에 대응한 지속가능한 환경보전과 평화적 이용방안 등을 다각도로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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