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중 부상으로 이탈했던 롯데 자이언츠 우완 투수 박진(27)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롯데는 18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박진이 익일(18일) 오른쪽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선발진에서 빠지더라도, 대체 선발 투수나 롱릴리버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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