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례정책 브리핑을 열고 ‘대송단지 미래산업 전략 및 추진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우선 대송단지를 농산업과 첨단기술 그리고 관광이 결합된 미래산업 거점으로 조성한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팜 및 첨단 원예단지 중심 농업기술 연구단지 조성 ▲해수 활용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 ▲ICT 기반 스마트 축산 및 말산업 육성 ▲대송습지·시화호 연계 생태관광단지 조성 ▲RE100 기반 신재생에너지 타운 조성 등으로 농산업·에너지·관광이 융합된 친환경 미래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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