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의 중심에는 지역 상공인들을 대변해 온 대전상공회의소가 있다.
제53회 상공의 날을 맞아 경제단체를 넘어 지역산업과 인재, 정책을 잇는 종합 경제 플랫폼으로 진화해 온 대전상의의 지난 94년 발자취를 짚어본다.
대전상의는 기업 간 연결과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며 사실상 지역경제의 설계자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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