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수출 늘었지만…소비 심리는 '꽁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전·세종·충남 수출 늘었지만…소비 심리는 '꽁꽁'

대전지역 실물경제 지표.(자료=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제공)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소비 심리가 얼어붙은 채 회복되지 않고 있다.

1월 중 대전지역 수출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과 연초류 수출 증가의 영향을 받아 증가 폭이 확대했다.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20.6%→41.9%)과 석유화학제품(-1.6%→+0.4%)의 수출이 활약했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