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시 경영안정자금 등 정책자금 우대금리 지원과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등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 지원사업 참여 시 각종 우대 혜택도 받게 된다.
앞으로 우수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11개 사는 이달 23일까지 신규 약속사항을 발굴하고, 그룹별 추가 지원금을 받아 8월까지 약속사항 등을 이행해 갈 계획이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노사가 함께 양질의 일자리 조성을 통해 지역 노동자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좋은 일터' 조성사업이 노사상생 모델을 제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사상생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노사가 함께 지속 가능한 좋은 일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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